지금 외국계 기업에서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잘나가고 있는 분이 조만간 우리 회사에 결합하기로 했답니다. 

이제 세상에 태어난지 일년도 채 되지 않은 우리 회사가 지향하는 가치를 보고, 기꺼이 낮은 연봉과 열악한 환경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뜻을 함계 이루고 싶다며 의기투합했습니다.

고맙고 무척 든든합니다.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기술, 사람이 행복한 회사를 만들고자 하는 우리의 꿈에 이렇게 한분씩 한분씩 동참한다면, 머잖아 멋진 회사를 만들 수 있다고 믿습니다. 


조직이란 비전과 열정의 바탕에서 노력과 실력으로 꾸준히 성장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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